옵지데이(OP.GG Day) – 오피지지 워크샵

“옵지데이 다녀왔데이~”

 

2018년 한 해, 오피지지(OP.GG)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어요!

5월에 대치동 사옥으로 이사를 했고, 인원은 2배 가까이 늘어났어요.

무서울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죠  

 

낙엽이 떨어지는 가을…

오피지지 가족들과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길에 대해 대화를 나누기 위해 워크샵을 다녀왔어요!!

 

오피지지 사옥에서 버스로 1시간 남짓 달려… 파주 헤이리 마을에 도착했어요.

 

[ 워크샵 던전 외부 ]
[ 워크샵 던전 내부 ]
구성원들이 오피지지의 성장과 발전에 대해 솔직하고 격정적(?)으로 이야기하는 날을 옵지데이(OP.GG Day)로 이름 붙였어요!

[ 옵지데이 (O), 옵데지이(X), 지이옵데(X) ]

이제 워크샵을 시작해볼까요?

우선 간식부터 좀 먹고…

 

 

옵지데이 워크샵 2주 전… 버크만 진단과 교육을 통해 흥미, 평소행동, 필요/스트레스 행동이 각자 다름을 이해하는 자리를 가졌어요.

누가 맞고 누가 틀린 게 아니야! 우린 서로 다를 뿐.

 

버크만 진단을 통해 확인한 색을 기반으로 최대한 인원을 골고루 분배하여 조를 구성했어요!

퍼실리테이터 분의 웜업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워크샵 시작!

 

[ 조별 워크샵 ]

내가 생각하는 오피지지의 이미지를 고르고 설명해주세요~

 

오피지지에 필요한 제도를 직접 만들어 봐요! 그리고 호스트가 되어서 설명해주세요~

제안 배경, 기대 효과, 추진 방법, 예상 문제 등 깊고 자세히 논의해봐요.

몇 개의 안건은 검토를 거쳐서 실제 오피지지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예요!!

 

[워크샵 – 사내 제도 기획]

많은 득표를 받은 3가지 안건을 공유드려요!!

  1. OP.GG 프리시즌 – 다음 시즌 준비를 위한 2주간의 Refresh 휴식
  2. OP.GG 해커톤 –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산출할 수 있는 공간 마련
  3. OP.GG 굿즈 만들기 – OP.GG만의 오져버리는(?) 굿즈 제작

이외에도 정말 다양하고 좋은 아이디어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가족분들의 모습을 통해 오피지지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어요! 

 

워크샵 막바지… 초대 가수 분을 모셨어요

이름하여 래퍼 MC Kein !

은 아니고…

최근 사내에서 해커톤 형태로 새로 런칭된 ‘OP.GG Chrome Extension’ 이라는 서비스를 기획한 분의 이야기를 잠시 들었어요!

 

워크샵으로 고생했으니 이제 당보충(?)을 해보자! 잇츠 오피지지 디너 타임!

 

그리고 시작된 마피아 타임…

그들은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되고,  밤새 달렸다는 풍문이…

 

다음날, 이제 가야할 시간이다.

버스가 오기를 기다린다…

 

그 와중에도 오피지지의 개발자는 가만히 있을 수 없다 

 

워크샵을 마치며… 오피지지 단체 사진!!!

 

옵지데이 2탄을 기약하며..

끝.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