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eople Cell 슬기입니다.

지난 11월에 진행된 한국 IT 기획 송년회에 이어 IOS 개발자 모임인 ADIOS의 연말 송년회 행사를 오피지지에서 진행했습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가득한 오피지지에서 ADIOS 분들은 어떤 송년회를 보냈는지 같이 보러 가실까요?

ADIOS
‘이별’

행사에 참여한 분들을 위한 이름표와 12월과 어울리는 따뜻한 선물을 준비하셨습니다.

ADIOS에서는 다른 모임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이별’을 주제로 이번 송년회를 기획하셨습니다.

‘이별’의 의는 2022년 동안 IOS 개발자로 일을 하면서 어떤 것들과 이별을 했는지 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개발자분들께서 많은 노력과 실패 끝에 얻은 다양한 교훈을 들을 수 있는 좋은 자리였습니다.

‘완전자율문화’를 위한
이별

오피지지 또한, 주제에 맞춰 ‘완전 자율 문화’를 위한 이별에 대해서 발표를 했습니다.

오피지지는 완전 자율 문화로 구성원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근무 장소와 근무 시간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자율’은 복지가 아닌 문화이기에 스스로 자율적인 선택에 대해서 책임져야 합니다. 이를 도입하기 위한 과정이 쉬운 길은 아니었기에 완전 자율 문화 위해 오피지지가 이별한 것들에 관해서 설명해드렸습니다.

오피지지가 준비한 완전 자율 문화를 위한 이별에 대한 발표를 IOS 개발자분들께서 열심히 들어주셨습니다.
오피지지가 구성원을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행사에 참여주신 개발자분들께 큰 울림이 되었으면 합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이별

모든분이 발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오셨습니다. 이별을 주제로 다들 편하게 발표 하기도 하며, 힘들었던 본인들의 경험을 다른 분들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발표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조금의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오피지지에서 마우스패드, 고속충전기, 스트레스 볼, 오피지지 에코백, 후드티 등을 경품으로 제공🎁해드렸습니다.

마지막은 편하게 네트워킹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식사하며 개발자로서 고충을 나누기도 하며 앞으로의 성장을 위한 얘기를 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한 해 동안 고생하신 ADIOS 분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오피지지에서 음식을 제공해드렸습니다😉

한해동안 수고하신 모든분들을 오피지지가 응원합니다🙇‍♀️

과거와 이별하여 오피지지에서 새로운 시작을 희망을 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오피지지에 지원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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